[프리뷰] ‘신의탑’ IP로 점령전을- ‘신의 탑- 새로운 세계’

넷마블이 오는 7월 신의탑 모바일게임을 출시한다.

수집형 RPG로 넷마블엔투가 개발하고 있으며,모험 모드, 스토리 모드, 점령전(로그라이크), 아레나(PvP), 연합(길드) 콘텐츠 등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인기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 ‘신의 탑’은 ‘스물다섯번 째 밤’이라는 소년이 ‘탑’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오르며 일어나는 군상극을 다루고 있다. 2010년 7월 연재를 시작해, 10년 넘게 연재를 이어나가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 60억뷰를 돌파했다. 넷마블은 '신의 탑'을 수집형 RPG로 제작, 원작의 감성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새롭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 편의 대작 애니메이션처럼 원작 감성 전달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원작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IP의 재해석으로 새로운 재미를 주고자 했다. 원작의 주요 사건을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연출해, '신의 탑'을 몰라도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quotes from resopp-sn) 동시에 게임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스토리를 추가해, 원작 팬에게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새롭게 제작한 스토리는 '신의 탑' 작가 SIU와 협업해 원작 세계와 결을 같이 한다.

스토리뿐만 아니라 캐릭터도 원작을 반영해 세심하게 제작됐다. '스물다섯번 째 밤', '하 유리 자하드', '쿤' 등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은 원작 설정을 활용해 능력치, 스킬 등이 구현됐다.

여기에 고퀄리티의 세련된 아트워크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원작 캐릭터들의 3D디자인 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들이 가진 스킬과 궁극기들도 원작에서 보았던 전율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를 높이는 것에 많은 공을 들였다. 또한 스토리 모드에서도 ‘신의 탑’의 명 장면들을 새로운 감동으로 감상할 수 있어 원작의 충실한 반영과 재창조에 각고의 노력을 다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부담없이 즐기는 쉽고 빠른 전투

수집형 RPG 장르인 이 게임은 간단하고 쉬운 전투 시스템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이용자는 5개 속성과 '파도잡이', '등대기지', '낚시꾼' 등 역할 및 포지션을 활용해 심도 있는 전략을 구축할 수 있다. 5개 속성은 적,녹,청,자,황으로 서로가 물고 물리는 형태로, 속성 전략은 전투 승패를 결정짓는 큰 부분이 될 것이다. 원작 설정을 활용한 역할은 캐릭터들의 배치, 조합을 통한 메타싸움을 유도한다.

무엇보다 성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수 링크 시스템'을 지원한다. '신수 링크 시스템'은 캐릭터를 장착하는 슬롯을 성장시켜 능력치를 높이는 시스템이다. 신규 캐릭터를 획득해 성장한 신수 링크 슬롯에 장착시키면 바로 능력치가 향상되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 덕분에 캐릭터 성장에 부담을 줄고, 다양한 캐릭터들을 활용해볼 수 있다.

◇다양한 콘텐츠로 즐기는 ‘새로운 세계’

메인 콘텐츠는 ‘모험 모드’와 ‘스토리 모드’다. 모험 모드는 획득하고 성장시킨 캐릭터들로 덱을 구성해, 상위 스테이지로 전진하며 보상을 얻는 모드다. 상위 스테이지에 갈수록 다양한 전략과 성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으며, 휴식 보상의 단위 획득량도 높아진다.

‘스토리 모드’는 원작의 스토리를 3D 애니메이션으로 직접 경험하며 전투를 즐기는 콘텐츠다. 모험 모드의 특정 스테이지 이상을 완료해야 스토리 모드가 오픈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점령전’, ‘모의 전투실’, ‘아레나’, ‘시련 구역’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점령전’은 매번 적과 기믹, 보상들이 랜덤으로 배치되는 맵에서 발판을 이동하며 미션을 달성하거나 보스를 처치해 보상을 얻는 모드다.

‘모의 전투실’은, 제한된 시간 내 보스에게 많은 데미지를 주며 오랫동안 살아남아 그 성과에 따라 보상을 받는 콘텐츠다. ‘아레나’는 비동기식 PvP(Player VS Player)로, 자신이 성장시킨 덱의 강력함을 증명하는 콘텐츠가 될 것이다. ‘시련 구역’은 보스들을 차례로 쓰러뜨리고 챕터를 확장해가며 보상을 얻는 콘텐츠다. 연합(길드)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어, 집단 간 경쟁의 재미도 충분히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sources from resopp-s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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