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스카이, ‘레이븐 소울’, 수집형 RPG와 MMORPG의 재미를 동시에

카툰 풍 그래픽으로 이 세계 판타지 세계를 다채롭게 구현한 수집형 RPG '레이븐 소울'이 출시됐다.

팡스카이는 12일 카툰풍 모바일 3D RPG '레이븐 소울'을 정식 출시했다.

팡스카이 관계자는 "'레이븐 소울'은 최근 트랜드가 되고 있는 카툰 풍 그래픽에 파밍과 전략, 소셜 요소라는 균형 있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수집형 RPG와 MMORPG의 이용자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븐 소울'은 모험을 통해 한편의 이야기를 완성해가는 모바일 3D RPG로, 특이한 카툰 풍 그래픽으로 독특한 이 세계 판타지 세계를 다채롭게 구현하고 있으며, 풍부한 게임 스토리와 퀘스트를 통한 스토리 연출이 게임의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사냥꾼과 성직자, 무투가라는 3가지 클래스 유형 내 6종의 캐릭터가 일정 레벨 달성 시 선택 가능한 직업에 따라 스킬과 능력치가 결정된다. 2가지 직업을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던전을 클리어하여 메인 시나리오를 완성해 나가고, 지하 감옥, 도관, 결투장 등의 플레이를 통해 각종 육성 재료와 자원을 획득하여 장비 합성, 스킬 업, 파트너 수집을 통해 자신의 전력을 끌어올려 혼란스러운 제국의 대륙을 구하게 된다.

'레이븐 소울'은 한번의 탭으로 손 쉬운 진행이 가능하며, 강력한 스킬들의 조합을 필요로 하는 절묘한 전략 시스템이 돋보인다. 아울러 팀원과 함께 레이드를 진행하는 등 협력 플레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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