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운도 있다…택티컬 FPS ‘베일드 엑스퍼트’ 5월 열린다

파이널 테스트 첫 날부터 약 8천 명의 이용자가 플레이한 ‘베일드 엑스퍼트’. 9개월 동안 이용자들을 애타게 기다리게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

‘베일드 엑스퍼트’의 김명현 디렉터는 “알파 테스트부터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개발해왔고 이번 테스트를 마지막으로 얼리 액세스를 진행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그간 이용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준비하겠다”라며 얼리 액세스에 대한 포부를 말했다.

넥슨은 6일 넥슨게임즈에서 개발중인 PC 슈팅게임인 ‘베일드 엑스퍼트’의 글로벌 얼리액세스 일정을 공개했다.

넥슨은 지난 30일부터 4월 6일까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베일드 엑스퍼트’는 파이널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용자들에게 택티컬한 부분, 개성있는 요원, 개선된 플레이 방식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이러한 이용자들의 평가에 힘입어 오는 5월 중 스팀 얼리액세스를 빠르게 시작할 계획이다.

5월 얼리액세스는 스팀과 넥슨닷컴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파이널 베타 테스트에서 즐겼던 요원, 맵, 모드 등을 그대로 플레이할 수 있다.

‘베일드 엑스퍼트’는 상황에 따라 변하는 전투 환경에서 싸우는 TPS시점의 PC 슈팅 게임이다. 게임 내 요원들의 고유한 능력을 상황에 맞게 사용하여 교전할 수 있으며, 맵의 각 지형지물 등이 파괴되고 전략적인 물품 구매 시스템을 통해 택티컬한 5대 5 팀 교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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