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크로니클과 제노니아로 2천억+…야구게임 1,50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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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 2023 #먹튀 검증

컴투스 2023년 1조원 매출을 노린다.컴투스는지난해 7천억 원이라는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 1조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연간 3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서머너즈워'에글로벌 지역에 서비스하는 '크로니클'의 천 억원 매출과 '제노니아'의 2천억원 매출을 더하고, 1천억 원의야구게임도 올해 1500억 원으로 목표를 상향하면서 합계 1조원의 매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컴투스 송재준 대표는 "올해는 외형 성장만 아니라 내실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를 통해 이익적인 개선도 달성하겠다. 신규 사업부문에서도 지난해 투자가 많이 밑바탕이 될 것이고, 올해 결실 거둘 것이다. 글로벌 대표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컴투스의 야구게임 라인업 ‘MLB 9이닝스 23’, ‘컴투스프로야구2023’, ‘컴투스프로야구V23’,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MLB 9이닝스 GM’, ‘OOTP 24’가 한국과 미국의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보이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게임은 지난 1분기 동안 야구 시장 비수기임에도 전년 대비 25% 성장한 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여기에 더해 시즌 개막과 함께 큰 폭의 상승을 보이며, 4월 1일 하루 동안 야구게임 라인업 합산 25억 원의 매출을 넘겨 역대 일간 최대 기록도 경신했다.

MLB 라이선스 모바일 게임 중 글로벌 1위를 달리고 있는 'MLB 9이닝스 23'은 4월 1일 미국 구글플레이스토어 스포츠게임 매출 1위에 올랐으며, 대만에서는 양대 마켓 스포츠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81개 지역의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매출 TOP10에 랭크됐다.

컴투스는 이와 같은 흥행을 지속해 올해 야구게임 라인업만으로 1,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지난달 글로벌 출시한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 출시 25일여만에 300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출시 1주일 만에 100억 원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입을 알린 ‘크로니클’은 세계 전역에서의 고른 인기에 힘입어 현재까지 일평균 매출 10억 원을 상회하는 기록으로 장기 흥행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실제로 ‘크로니클’의 앱 마켓 차트 상위권 진입 지역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민 게임 수준의 선풍적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태국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여러 국가에서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오는 13일부터 예약에 들어가는 '제노니아'는 글로벌 누적 6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제노니아2’는 한국 게임 최초로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MMORPG ‘제노니아’는 언리얼 엔진 기반의 수준 높은 카툰 렌더링 기법으로 유저 취향 저격 비주얼을 선보인다. 서버간 대규모 PvP 경쟁 콘텐츠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여, 올해 단일 게임 매출로 천억원 이상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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