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게임 3종, 총상금 40억 원 규모 빅매치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 등 슈퍼셀 게임 3종에서 총상금 40억원 규모의 '2023 월드 파이널'을 진행한다.

슈퍼셀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3대장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의 2023 월드 파이널을 북유럽 지역에서 오는 24일부터 3일간 동시 진행한다.

올해 클래시 오브 클랜과 클래시 로얄 월드 파이널은 지난번과 동일하게 핀란드 헬싱키에서 진행되며, 브롤스타즈는 스웨덴 옌셰핑에서 진행된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월드 파이널은 올해 봄부터 가을까지 진행된 글로벌 예선전을 통해 골드 티켓을 획득한 팀 또는 선수가 진출해 참가한다. 클래시 오브 클랜은 ‘잠팅 TV’와 ‘빠다’, 클래시 로얄은 ‘의찬 TV’ 유튜브에서 현지 생중계를 통해 결전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며, 브롤스타즈 공식 유튜브 및 '홀릿' 유튜브에서 국내 생중계를 통해 월드 파이널을 시청할 수 있다.

(quotes from resopp-sn)

이번 대회는 3개 게임 총합 305만 달러(약 40억 원) 규모로 클래시 로얄 130만 달러, 클래시 오브 클랜 100만 달러, 그리고 브롤스타즈 75만 달러의 상금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 작년 우승은 클래시 오브 클랜과 브롤스타즈에서 각각 일본의 QW Stephanie와 ZETA DIVISION ZERO 팀이, 그리고 클래시 로얄은 이집트의 모하메드 라이트 선수가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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