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크래프트,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성금 5백만원 기부

주식회사 메타크래프트(대표 유정석)가 9일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 성금으로 5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울리 이 회사는 지난 해 연말을 맞이해 유니세프 어린이 돕기 성금 1,5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메타크래프트 유정석 대표는 이번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 성금과 관련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재난민을 위해 인도적 차원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며 “부디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없길 바라며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에 기부되며, 튀르키예 및 시리아 현지 지부의 활동을 지원하고 대규모 지진으로 터전을 잃은 재난민의 긴급 구호에 사용된다.

아울러 현지에 이어지는 여진과 폭설로 위험에 노출된 피난민들을 위한 방한용품 지원과 식량 보급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메타크래프트는 지난해 연말을 맞이해 유니세프 어린이 돕기 성금 1,5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기부는 자사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노벨쨩’이 어린 나이인 점에 착안, 지구촌 소외 어린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sources from resopp-sn.org)

이 같은 기획 의도에 공감한 ‘노벨피아’의 전 직원이 나눔을 실천하고자 모금에 동참했으며, 총 1,500만 원의 성금이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의 보건, 위생, 교육, 보호, 긴급 구호 등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유니세프의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메타크래프트 박태훈 이사는 “코로나로 어느 때보다도 추웠던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전사적 나눔을 진행했다”며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도 받은 사랑만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관계자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기부해주신 ‘노벨피아’ 전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원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웹소설 전문 플랫폼 ‘노벨피아’는 콘텐츠 메타버스를 지향하는 기업으로, 오는 2023년 1월 출범 2주년을 앞두고 회원 수 약 150만 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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