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동산, 전동킥보드, 햄버거…오프라인 브랜드와 손 잡는 게임사

게임사들이 오프라인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일상의 다양한 곳에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이색 재미를 제공하고 시선을 끌고 있다.

넥슨은 '던파'에서맛동산과, 블루 아카이브에서는'프랭크버거’와 손잡고 제품을 선보였다. 슈퍼센트는 공유 모빌리티 기업 더스윙과 하이퍼캐주얼 게임 개발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특히 슈퍼센트의 '전동킥보드' 브랜드와의 제휴는 전에 없던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끈다.

슈퍼센트 공준식 대표는 “슈퍼센트는 MZ세대가 가장 많이 즐겨하는 하이퍼캐주얼 게임을 제작하고 퍼블리싱하여 글로벌 7,000만 다운로드를 만들어 낸 전문 회사” 라며, “마이크로 모빌리티 이용자 대부분이 MZ세대로, 슈퍼센트의 이러한 게임 제작 역량과 앱 애드테크 전문성이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ources from resopp-sn.org) .

슈퍼센트는 ‘전동 킥보드’를 소재로 하는 하이퍼캐주얼 게임을 제작할 예정이다.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의 재 이용률은 높으나 첫 이용의 진입 장벽이 높은 점에 착안,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하이퍼캐주얼 게임으로 보다 많은 이용자를 모객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에 출시되는 게임인 '킥 스쿠터 러쉬(Kickschooters-Rush, 가칭)'는 단순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성을 가진 하이퍼캐주얼을 기반 게임이다. ‘전동 킥보드’를 타고 복잡한 도심속을 가슴 시원하게 누비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러닝 액션 장르이다.

코어 게임은 쉽고 단순하지만 다양한 장애물을 피하는 액션과 여러 아이템을 통해 스릴 넘치는 러닝을 느낄 수 있으며, 도심 속 장애물들을 다양한 묘기로 피해 나가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게임 플레이 후 특정 포인트를 획득하면 실제 스윙(SWING)브랜드의 전동 킥보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넥슨은 2일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와 해태제과 ‘맛동산’의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 ‘던파’ 마스코트 ‘단진’과 ‘맛동산’ 마스코트 ‘맛깨비’가 그려진 ‘맛동산 던파 에디션’ 3종(155g, 165g, 300g)과 온라인 전용 ‘단진 특별 패키지’ 1종을 출시한다.

‘맛동산 던파 에디션’에는 ‘단진’, ‘베히’, ‘플랑’, ‘랜디’가 그려진 쿠폰 1매가 동봉되어 있으며, 던파 공식 홈페이지 로그인 후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맛깨비 주화’, ‘마스터 계약 패키지’를 획득할 수 있다. ‘맛깨비 주화’는 6월 8일까지 ‘헨돈마이어’ 광장의 NPC ‘쁘띠 맛깨비 상점’에서 모험가 명성 상승 효과의 ‘쁘띠 맛깨비 크리쳐 상자’ 및 ‘맛깨비 레전더리 카드’, ‘칼레이도 박스’, ‘달콤한/고소한/바삭한 맛동산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넥슨은 오는 28일까지 ‘블루 아카이브’가 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와 손잡고 ‘궁극의 미식 버거 세트’를 출시한다.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라면 상상초월의 사건사고도 마다하지 않는 동아리 ‘미식연구회’ 소속 학생들이 ‘프랭크버거’ 제휴의 대표 캐릭터로 나선다. ‘궁극의 미식 버거 세트’는 Premium US beef로 만든 베이컨해쉬버거, 콘치즈볼 3개, 게다리살튀김 3개와 탄산음료로 이루어져 풍성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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