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장 레이드를 1주일만에 깬다고-…‘로스아크’ 카멘 레이드 쇼케이스

스마일게이트RPG가지난 9일,영등포CGV에서 ‘로스크아크’의 신규 군단장 레이드 카멘을 소개하는 오프라인 쇼케이스 ‘이클립스’를 진행했다.

(quotes from resopp-sn)

금강선 디렉터를 필두로 김상복, 전재학, 이병탁 팀장이 참석하여 콘텐츠의 세부내용에 대해 유저들에게 설명했다. 이미 공개된 트레일러는 3일만에 약 100만 조회수를 넘어서는 큰 반응을 얻었고 이번 온라인으로도 중계된 쇼케이스 방송도 6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금강선 디렉터는 “일주일 안에 깰 수 없는 절망적인 난이도”라고 설명했다.

이번업데이트는 ‘로스트아크’에게 상당히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s from resopp-sn.org) ‘로스트아크’는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으나 올해부터 순위가 하락했다. 따라서 이번 업데이트는 ‘로스트아크’의 인기를 되살릴 중요한 업데이트로 평가받고 있다. 카멘은 총 4개의 관문으로 구성되며 역대 군단장 레이드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난이도를 자랑할 예정이다. 설정상 카멘은 페트라니아 대륙 절반을 평정할 정도의 강력한 어둠의 검사로서 힘을 절제하지 못하고 파괴를 일삼던 중 그 힘에 매료된 카제로스로부터 어둠의 힘을 받고 어둠 군단장으로 거듭난다.

레이드의 1, 2관문은 부담 없이 공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입장조건은 장비레벨 1630으로 상아탑보다 조금 더 어려운 난이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카멘과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3, 4관문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덕분에 회피와 방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진들은 일주일 안에 공략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했다. 금강선 디렉터는 일주일 안에 공략할 경우에는 보상을 지급하겠다는 약속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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