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녀, 다른 느낌…소녀가 등장하는 신작 게임 3종 

같은 소녀 게임이지만 전혀 다른 그림체로 서로 다른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신작 게임 3종이 이용자 곁으로 왔다. 장르도 제각각이다.슈퍼플래닛의 '탭드래곤(Tap Dragon): 소녀기사 루나'는 롤플레잉 게임이고, 프레임게임즈의 ‘소녀 에볼루션’은 카드 전략게임,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의 '도키도키 아카데미'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한다.

16일 예약에 들어간 프레임게임즈의 모바일 방치형 RPG ‘소녀 에볼루션’은 평범한 학생이었던 주인공이 어느 날 꿈에서 선택받은 용사로 거듭나게 되면서 미소녀 영웅들과 힘을 모아 지배자들에게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미소녀 캐릭터가 50여 명 이상 등장하며, 엘프몬에서 미소녀로 진화시키는 육성 시스템과 더욱 아름답고 강력한 소녀 영웅으로 진화한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sources from resopp-sn.org) 또한 바람, 불, 물, 흙, 라이트, 다크 등 여섯 가지 속성의 상성관계를 고려한 진형 배치와 영웅 스킬 육성으로 나만의 영웅 팀을 구성하고, 짜릿한 전략 전투를 만끽할 수 있다.

아울러 천공의탑, 정예매치, 챔피언십, 길드전 등 다양한 PvP 콘텐츠를 통해 한정 아이템과 명예를 획득할 수 있다.

지난 5월 예약에 들어간 디엔에이(DeNA)의 신작 모바일 RPG ‘탁트오퍼스(takt op.) 부제: 운명은 새빨간 선율의 거리를(이하 탁트오퍼스)’은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클래식 음악과 미소녀를 결합한 수집형 RPG이며, 독특한 세계관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선보인다. 아울러두 차례의 CBT에서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라인이 호평을 받았으며, 특유의 효과음, 배경음악과 뛰어난 퀄리티의 라이브 2D 미소녀 캐릭터가 잘 어우러져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디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는 메타크래프트의 신작 ‘도키도키 아카데미’는올 여름 출시 예정이다.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의 로맨스 웹소설 ‘러브 코미디를 망가뜨리는 법’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주무대는 일본을 배경으로 한 20대 청춘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은 ‘미유키’와 ‘렌카’ 등 여주인공들과 러브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두 여자 주인공의 수준 높은 일러스트를 통한 시각적 즐거움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본연의 재미를 전작 ‘러브인 로그인’ 대비 두배 이상 늘어난 볼륨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슈퍼플래닛이 4월부터 서비스하는 ‘탭드래곤’은 소녀기사 루나가 마왕 ‘아스’에게 봉인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동화같은 스토리의 클릭커 RPG다. 개발사인 데이브 스튜디오는 루나 IP를 활용하여 다양한 시리즈의 게임을 개발하여 서비스했고, 2018년에는 '루나: 켈피산의 드래곤'이라는 타이틀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루나만의 독특한 아트 감성과 스토리라인에 큰 관심을 받았고,일본 시장에서는 예약 매체들에서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quotes from resopp-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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